애플트리태일즈와 함께 하고 있는 작가들을 소개합니다.
작가 소개 및 다양한 작품들을 확인하세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올리버 트위스트》, 《알라딘》, 《외투》, 《전기는 어디로 갔을까?》, 《두더지 부부의 사위 찾기》, 《모험을 떠난 주먹이》, 《자연이 말을 걸어요》, 《개미 정원》, 《밥풀 할아버지》, 《우리 엄마는 바지 위에 팬티를 입어요》, 《게으름 귀신 쫓은 팥죽 한 그릇》 등이 있습니다.
작가의 책들
교과서 속 고전 문학
고미담 고미답 시리즈로 새 숨을 불어넣다
삶의 모든 이야기를 담은 우화 소설을 통해
청소년들의 미래를 지혜로 세워줍니다.
존경받는 선비의 거짓된 모습을 꾸짖는 호랑이, 지혜롭지만 겉모습이 볼품없어 놀림을 받던 두꺼비, 자유롭지 못한 시대에 자기의 생각을 말하는 까투리의 목소리를 통해, 귀엽고 우스꽝스러운 동물의 모습 뒤에 심겨진 당대의 사회 문제와 사고방식을 엿볼 수 있다. 이번 편에서도 역시 우리 아동청소년문학계에서 열정적으로 활동 중인 작가진의 깊이 있는 텍스트와 본문의 이해를 돕는 개성 있는 삽화가 세 편의 고전 우화 소설을 안내한다.
대식이가 만난 ‘이상한 은행’딩동, 식품은행이 떴다!
한 숟가락만 더? 아니, 한 숟가락만 덜!
작은 양보가 만드는 나눔의 온기
‘아주 좋은 날 책 한 권’시리즈가 선보이는 두 번째 신간 <딩동! 식품은행입니다!>는 나눔이 있는 따뜻한 이야기다.
우리가 무심코 남기는 음식들이 버려질 때, 한번 더 생각하고 덜 가져오면 다른 사람들이 먹을 수 있다는 생각은 흔히들 잊고 있다.
오늘, 남긴 음식이 있는지 떠올려 보자. 아침 밥상에 남은 계란후라이, 점심 식사에서 남긴 밥 한술, 저녁 야식으로 먹다 남기고 버린 피자 반쪽……. 별로 많지 않게 느껴지지만 개개인이 남긴 소량의 음식이 모이면 하루에도 천문학적인 음식물 쓰레기가 생성된다. 조금만 더 먹겠다는 욕심 때문에, 오늘도 산더미 같은 음식들이 버려지고 있다. 지구 반대편에서는 밥 한 숟가락도 먹지 못해 죽어 가는 빈곤 국가의 아이들이 많은데도 말이다. 식품은행은 손대지 않은 먹지 않는 음식을 가져가는 은행이다. 그 대신 필요한 곳에 그 음식을 가져다 준다.
백구가 돌아왔다!
다시 돌아온 백구의 행복 찾기!
스타견 백구가 거리를 떠돌게 된 사연
백구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마음이 쑥쑥 자라는 인성 동화 시리즈’의 신간 <백구야, 너를 믿고 달려 봐!>는 손자견 백구의 실화를 다루어 어린이 독자들이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사람들의 욕심이 반려 동물에게 얼마나 큰 고통과 위협이 되는지를 전한다. 강아지 백구를 주인공으로 하여 비록 반려견을 통하여서이지만, 정을 나눌 때의 소중한 마음을 느끼게 된다.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은 일회용 장난감이 아닌 정을 나누는 대상임을 배우게 되는 이야기이다.
현미경 속 외로운 고군분투
지난한 노력 끝에 ‘기적’을 발견한 이들
과학자에게 우연은 없다.
우연은 오직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선물이다.
-알렉산더 플레밍(Dr. Sharie Coombes)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시대, 지구의 반대편에 살았지만 연구에 대한 열정과 노력, 인류의 건강에 기여하려던 마음만은 쌍둥이처럼 닮아 있다. 아주좋은날의 ‘이 시대를 빛낸 인물’ 시리즈 신간《이호왕과 알렉산더 플레밍》은 끈기와 노력으로 수많은 생명을 구한 두 사람의 일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기획과 스토리로 한 권에 엮었다. 이 책을 읽는 어린 독자들이 두 사람의 꺾이지 않았던 의지와 성실함을 본받아 또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가져오는 인물로 자라나기를 기대해 본다.
반려동물, 끝까지 책임질 수 있나요?
바야흐로 반려동물의 시대다. 국내 수백만 가구가 개나 고양이 등 다양한 동물과 ‘반려’의 연을 맺고 살아간다. 그러나 그 화려한 이면에는 짙은 그늘이 드리워져 있다. 매년 10만 마리가 넘는 유기 동물이 거리에 버려지고 있는 참담한 현실이 이를 증명한다. 평생을 함께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 없이, 그저 귀엽다는 이유만으로 혹은 막연한 호기심으로 입양했다가 병들고 늙으면 쉽게 내다 버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기 때문이다.
‘마음이 쑥쑥 자라는 인성 동화 시리즈’《버려진 마음도 안아 줄 수 있나요?》는 대중의 사랑을 듬뿍 받던 스타견에서 하루아침에 유기견이 되어 버린 백구의 실화를 바탕으로 쓰인 동화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사람들의 가벼운 호기심과 이기심이 반려동물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남기는지를 가슴 뭉클한 이야기로 전한다. 살아 숨 쉬는 모든 생명은 필요할 때만 찾는 장난감이 아니라, 끝까지 온기를 나누고 책임져야 할 가족임을 일깨워 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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