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SMART OR LUCKY?
고객의 성공을 돕는 기업만이 지속 성장한다!
글 | 주디스 허위츠 지음
그림 | .
옮긴이 | 방영호 옮김
값 15000원
284쪽, ,
발행일 : 2013-02-12
ISBN : 978–89–98482–01–5 (13320)
분류 : 경제경영
[간략 소개]
  운 좋은 기업이 될 것인가?
위대한 기업으로 거듭날 것인가?

쉴 새 없이 변화하는 오늘날 기업 현장에서는 소수의 기업이 성공하고, 수많은 기업이 몰락한다. 그 기업들의 차이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 그것은 절묘한 시기에 행운을 얻어 단기간에 성공을 거두는 순간부터 기나긴 여정의 시작으로 받아들이며 그 운을 기폭제 삼아 기회의 창을 재빨리 열어 나가느냐, 아니냐에 달려있다. 운이 좋아 초창기 성공을 이뤄내지만 그 운이 계속될 거라는 착각에 빠져 전략적인 장기계획을 수립하지 못하는 기업은 한때 ‘운 좋았던 기업’으로 기록되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반면에 행운으로 얻은 초기 성공을 발판 삼아 지능적인 혁신전략을 펴서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해나간 기업들은 ‘위대한 기업’으로 성장해간다. 그 대표적인 기업이 바로 GE, AT&T,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이다.
신간 《운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의 저자는 급변하는 시장에 맞춰 혁신을 통한 조직의 지속 성장을 확보한 기업들과, 초기 목표를 잊어버리고 공황상태에 빠져 무너진 기업들의 면면을 살펴 그들의 성공과 실패를 교훈으로 삼아 기회를 만들어가자고 말한다.
 
[저자 역자 소개]
   ■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 주디스 허위츠 Judith Hurwitz
분산 컴퓨팅 기술 관련 전략 컨설팅 연구기업 ‘허위츠 앤 어쏘시에이츠’의 CEO이다. 컴퓨터 저널리스트, 컴퓨터 업계 분석가, 전략 컨설턴트, 프로그래머, 뉴스해설가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테크놀로지 기업들에게 전략적 방향과 방안을 제시하는 일을 한다. 특히 가차 없는 의견을 내는 것으로 유명하며, <포춘Fortune> 500대 기업의 경영자에게 전략에 설득력이 없다거나 예상치 못한 문제로 회사가 무너질 수 있다고 딱 잘라 말하기도 한다. 덕분에 수많은 기업들이 그 솔직하면서도 전략적인 통찰과 조언을 듣기 위해 문을 두드린다. 보스턴 대학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이수했고, 여러 신생 업체의 고문직을 맡고 있으며, 지난 8년 동안 세 개의 컨설팅 회사를 창립했다. 허위츠 그룹의 동료들과 《바보들을 위하여》, 《바보들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바보들을 위한 SOA》,《바보들을 위한 서비스 관리》 등을 공동 집필했다.

역자 : 방영호
경제경영 및 인문교양 분야 전문번역가. 아주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불문학을, 같은 대학 국제학부에서 유럽지역학을 전공했다. 학업을 마친 후 KT&G 휴럼, 한미약품 한미FT, 벤트리 등 국내 여러 기업에서 마케팅 기획 및 상품개발 관련 업무를 했다. 현재 행복한 번역가들의 공동체 ‘행복한 번역마을’의 대표를 맡고 있다. 역서로는 《왜 똑똑한 사람이 멍청한 짓을 할까》, 《한 줄의 힘》, 《필립 코틀러 카오틱스》, 《엔론 스캔들》, 《절망 너머 희망으로》, 《직관이 답이다》, 《필립 코틀러 퍼스널 마케팅》, 《행복은 호기심을 타고 온다》, 《오렌지 코드》, 《필립 코틀러 전략 3.0》, 《관계의 본심》, 《보스의 탄생》, 《세대 주식회사》, 《꽂히는 말》 등이 있다.
 
[차례]
   ■ 차 례

1장 행운은 두 번 오지 않는다
어리석은 기업은 자사의 역량을 철석같이 믿는다 / 잘나가다 하루아침에 무너지기도 한다 / 아무리 훌륭한 비전이라도 발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

2장 잠재고객을 충성고객으로 만들어라
어렵고 복잡한 기술은 고객을 사로잡지 못한다

3장 벼랑 끝 위기에서 살아난 기업들
애플, PC 메이커에서 상업 브랜드로 성공하다

4장 구글처럼 기습전략으로 성공하라
넷스케이프, 경쟁자에게 속내를 드러낸 기업의 최후 / 아마존닷컴, 온라인 시장의 월마트로 우뚝 서다
5장 고객의 성공을 돕는 기업이 성공한다
파워소프트 VS 굽타 테크놀로지

6장 통제 불능의 닷컴 기업들이 미래의 동력이 되다
세일즈포스닷컴의 탄생 배경, 에이질리언 / 브로드밴드 스포츠, 성급하게 온라인 스포츠를 시작하다 / 시장이 무르익기 전에 케이블과 인터넷을 결합한 익사이트앳홈

7장 그 유망 기술들은 왜 실패했을까?
화려한 팡파르로 시작해 초라하게 사라진 기술들 / 클라이언트/서버 시대,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지 못하다

8장 과거의 교훈을 미래의 나침반으로 삼아라
필요한 만큼 빌려 쓰고 요금을 내는 클라우드 컴퓨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