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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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 물리학자 콜린 스튜어트가 알려주는 놀라운 우주”
글 | 콜린 스튜어트
그림 | 지모 아바디아
옮긴이 | 오동원
값 17000원
80쪽, ,
발행일 : 2019-07-22
ISBN : 9791187743682
시리즈 명 : 이야기가 있는 과학 세상 |
    
[간략 소개]
  다채로운 그림을 보기만 해도 지구와 우주의 모든 궁금증이 풀린다!
우주와 자연속엔 숫자가 숨어있다!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의 필독서!
 
[저자 역자 소개]
   ∎ 저자 소개
글쓴이 콜린 스튜어트
천문학을 주제로 글을 쓰고 강연하는 사람으로, 5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우주에 관한 강연을 펼쳤다. 그가 쓴 책은 19개 국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30만부 가 넘게 팔였다. 《가디언The Guardian》, 《윌 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뉴 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등에 150건이 넘는 과학 기사를 기고했으며, 2014년에는 유럽 천문학 저널리즘 상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2017년 국제 천문학협회에서 천문학을 대중화하려는 콜린의 공로를 인정하며 화성과 목성의 궤도를 선회하는 소행성 15347에 그의 이름을 붙여주기도 했다. 영국왕립천문학회 회원인 그는 <스카이뉴스>, 에 출연해서 우주의 불가사의를 노랬다. 국내에 번역된 저서로는 《열세번의 시공간여행》, 《별빛의속도》등이 있다

그린이 지모 아바디아
스페인에서 살고 있는 지모 아바디아는 다양한 그림을 그려왔는데 2017년 볼로냐 도서전 작가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그린책으로는 《토토 Toto》《크론크 Clonk》등이 있다.
옮긴이 오동원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숙명여자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고 있다. 학교에서 교육하는 일뿐 아니라,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에서 연구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감수한 책으로 《호기심 덩어리 천재 과학자들》이 있다.
 
[차례]
   
∎ 차례
우주의 언어
숫자의 역사

자연속의 수학
피보나치 찾기
소수를 이용해 자신을 보호하기
대칭의 이해
재미있는 프랙털
테셀레이션으로 살아남기
주위를 포장하기
플라톤 입체의 다면체 원생생물
기하학과 동물의 왕국
놀라운 개미
동물의 덧셈
염색체가 만든다
자연선택의 원리

물리, 화학, 그리고 공학
놀라운 원자
원자의 패턴과 주기율표
반감기 이해하기
기체의 법칙
시간 살펴보기
아인슈타인의 유명한 방정식
회로의 비밀
추와 용수철 놀이
물 위에 뜨기와 물리학
지렛대로 끌어 올리기
피타고라스 법칙
굴절과 반사

우주
케플러의 시계 행성
뉴턴의 만유인력
허블과 우주 질주하기
우주에서 거리 재기

발전된 기술
기술의 변화
컴퓨터로 계산하기
암호화로 감추기
빅데이터로 미래 구축하기
세상은 여러분을 필요로 해요!
 
[보도자료]
   ∎ 책소개
영국 왕립천문학회 회원인 천체 물리학자 콜린 스튜어트가 들려주는 자연과 수학의 관계, 물리, 우주, 그리고 기술의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알아보는 과학책. 우주와 지구, 일상에서 접하는 자연 속에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수학적인 개념과 원리를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물리학과 우주로 점점 확장되는 이야기는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현대 기술의 변화에 이르기까지 감각적이고 수준 높은 그림은 과학을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 출판사 서평
천체 물리학자가 들려주는 놀라운 우주의 수수께끼

《우주의 언어》는 천체 물리학자이자 과학 잡지에 글을 쓰고 BBC 등의 방송에서 강연을 이어가는 유명한 저자 콜린 스튜어트가 기본적인 수학 개념을 정리하여 자연과 우주를 설명한 것이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물리나 우주 등에 대해 정확하고 간결하게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수학이 마냥 어렵기만 한 학문이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 녹아 있음을 보여준다. 이해하기 쉬운 예를 들어서 과학책을 처음 접하는 청소년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해바라기의 피보나치 찾기에서 컴퓨터의 암호화, 케플러의 시계 행성까지 지구와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상상력을 키우기에 충분하다.

볼로냐 도서전이 인정한 감각적이고 세련된 수준 높은 그림

과학책은 어렵고 딱딱하다는 편견을 없애 줄 정도로, 《우주의 언어》에는 풍부한 그림이 글과 함께 어우러져 있다. 그림만 보아도 이해될 정도로 쉽고 재미있는 그림은 선명한 색감과 구성으로 마치 디자인 책을 보는 듯하다.
스페인 출신의 화가 지모 아바디아의 그림은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 초청받아 작품을 전시할 정도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우주의 언어》에 실린 삽화의 세련된 색감과 표현력은 다른 과학책에서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완성도가 뛰어나다.

우주로 나아가는 호기심과 상상력
‘수학이 뭐에요?’
‘기호와 문자란 무엇일까요?’
《우주의 언어》에서는 누구나 궁금해 하는 주제에 대해 다양한 비유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칭의 이해, 테셀레이션, 기하학과 동물의 왕구, 아이슈타인의 방정식, 허블과 우주 질주, 빅테이터 등 언뜻 보아도 어려운 주제도 함께 다루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개념은 지구와 우주를 이해하기 위한 정도로만 다루고 있기 때문에 과학책을 처음 읽는 사람들이 기본 과학서로 선택할 만한 훌륭한 책이다. 이 시대의 큰 과학적 발견을 이해하고 자연과 우주의 수수께끼를 푸는 기본적인 개념을 알고 궁금한 주제에 대해서는 각각의 주제로 다시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자연과 우주의 신비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는 것들이 무궁무진하다. 그러나 자연과 주우에 대해 이해하고 호기심을 가지고 더욱 상상력을 펼쳐가는 데 《우주의 언어》는 멋진 길잡이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