짹짹이는 둥지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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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이들의 가장 멋진 둥지를 찾아볼까요?
글 | 페페 마르케스
그림 | 나탈리아 콜롬보
옮긴이 | 김정윤
값 12000원
40쪽, ,
발행일 : 2014-09-11
ISBN : 978-89-98482-28-2
    
[간략 소개]
  아기 짹짹이가 가장 좋아하는 둥지는 어떤 곳일까요?
이 세상에는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어떤 동물들은 땅에서 살고, 어떤 동물들은 물 속에서 살죠. 그리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짹짹이도 있습니다. 세상에는 아주 많은 종류의 짹짹이들이 있습니다.
짹짹이들은 둥지에서 삽니다. 자신들만의 특별한 둥지를 만들어 그곳에 알을 낳지요.
그런데 짹짹이들은 어떤 곳에 둥지를 만들까요? 아주 높은 곳에 만들기도 하고, 낮은 곳에 만들기도 합니다. 아주 위험한 곳에 만들기도 하고, 안전한 곳에 만들기도 합니다. 엉뚱한 곳에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기 짹짹이는 어떤 곳에 둥지가 만들어져도 괜찮습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할 수만 있다면요.
《짹짹이는 둥지에 살아요》는 짹짹이의 둥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짹짹이의 몸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각 명칭을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이 인지적 접근을 할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세상의 동물들을 아주 귀엽고 재치 있게 그려낸 일러스트가 특히 돋보입니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동물’ 그림을 보여준 후 ‘땅에서 사는 동물’을 소개할 때는 물고기나 짹짹이들은 선으로 표현했습니다. 아이와 그림 속 동물들이 숨바꼭질을 하는 것 같아 놀이의 재미까지 더해 줍니다.
 
[저자 역자 소개]
   ▪글쓴이 페페 마르케스
▪그린이 나탈리아 콜롬보
▪옮김이 김정윤